TV 예능

'보이스 코리아' 성시경, '국악' 권미희 합류 "완성도가 가장 높았다"

입력 2020-06-19 19:53:25
    • 복사완료!

Mnet '보이스 코리아' 방송캡쳐
Mnet '보이스 코리아' 방송캡쳐

[헤럴드POP=전하나 기자] 성시경 팀에 국악 무대를 선보인 권미희가 합류했다.

19일 방송된 Mnet 예능프로그램 '보이스 코리아 2020'에서는 다듀가 권미희 노래에 감탄하는 모습이 전파를 탔다.

이날 국악커버를 다양한 버전으로 하고 있다는 참가자 권미희는 "국악 가요라는 하나의 장르가 대중들에게 사랑받게 하는 역할을 조금이라도 할 수 있었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권미희의 노래가 시작되고, 다듀는 "너무 잘한다", "완성판이야"라며 감탄했다. 성시경이 턴 하고, 다이나믹 듀오는 고민 끝에 버튼을 누르지 못했다. 그리고 개코는 "눌렀어야 했어"라며 후회했다.

성시경 코치를 NO.1으로 뽑은 권미희는 "발라드 안에 있는 그 감성 흉내 낼수 없는 그 감성을 알고 싶다"라고 말했다. 이어 성시경은 "완성도가 가장 높았다. 더 올라가게 되면 얼마나 기쁠지가 벌써 기대가 된다"라며 기대감을 드러냈다.

이 기사가 어떠셨나요?

LATEST MUSE

MOST READ

#이달의 아이돌
CLICK
블랙핑크 지수, 제니 이어 솔로 컴백
미스터리한 놀이공원으로의 초대
CLICK
#이달의 영화
오디세이
크리스토퍼 놀란 감독 신작
세계 최초 전편 IMAX 촬영
오디세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