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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마이걸 아린 "예쁘게 만들어서 미라클한테 줄 거야"..머리 묶어도 예뻐

입력 2020-06-19 08:50: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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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마이걸 아린 인스타
오마이걸 아린 인스타

[헤럴드POP=김은혜 기자]걸 그룹 오마이걸 아린이 베이킹 하는 일상을 선보였다.

18일 오마이걸 아린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예쁘게 만들어서 미라클한테 줄 거야. 예원이 선물 받아줄 미라클"이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속에서 아린은 짧은 머리를 묶고 하얀 레이스가 포인트인 검은색 브라우스를 입고 베이킹을 하고 있는 모습이 담겼다. 고개를 숙이고 있지만 날렵한 턱선과 오뚝한 코가 눈에 띈다. 청초하게 베이킹을 하고 있는 모습이 매력적이다.

한편, 아린이 속한 오마이걸은 최근 '살짝 설렜어'로 활동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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