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배재련 기자]안현모가 여신급 미모를 담은 셀카 사진을 공개했다.
19일 전 방송기자 이자 통역사인 안현모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 #패션엔 #팔로우미13 대망의 첫방"이라는 글과 함께 근황을 담은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안현모는 어깨 라인을 드러낸 오프 숄더 드레스를 입고 의자에 앉은 채 포즈를 취하고 있다. 안현모는 메이크업을 마치고 여신 같은 우아하고 화려한 미모를 과시, 팬들을 감탄하게 만들었다.
한편 안현모는 지난 2017년 소속사 대표 겸 프로듀서 라이머와 결혼식을 올렸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