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드라마

'허리케인' 영탁 "'꼰대인턴' 특별출연 전날 경락 받았다"

입력 2020-06-21 14:29: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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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수 영탁/사진=헤럴드POP DB
가수 영탁/사진=헤럴드POP DB

[헤럴드POP=이미지 기자] 영탁이 '꼰대인턴'에 특별출연한 소감을 밝혔다.

21일 오후 방송된 tbs FM '최일구의 허리케인 라디오'에는 방송인 박슬기, 트로트 가수 영탁이 게스트로 출연했다.

이날 박슬기는 영탁의 MBC 수목드라마 '꼰대인턴' 특별출연에 대해 "깜짝 놀랐다. '허리케인'에서 처음에는 쭈뼛쭈뼛했는데 연기 안했으면 어쩔 뻔 했나. 너무 잘하더라. 박해진과의 투샷이 손색이 없었다. 멋있었다"고 치켜세웠다.

이에 영탁은 "박슬기와 '허리케인'에서 호흡을 맞추면서 연기를 배웠다. 촬영하기 전날 경락을 쫌 받았다. 부기가 하도 안 빠져서 그랬다"고 털어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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