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배재련 기자]이윤지가 귀요미 자녀들의 일상 사진을 공개했다.
23일 배우 이윤지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너희의 오늘이 저물어 간다. 내일 더 사랑해 마지않을 테다ㅡ 20200622#라니소울"이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아이들 근황을 담은 사진 한 장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이윤지의 큰딸 라니 양이 동생을 품에 안고 환하게 웃고 있는 모습이 담겨 있다. 사랑스러운 아이들의 모습이 보기만 해도 흐뭇하다.
한편 이윤지는 지난 4월 둘째를 득녀해 슬하에 두 자녀를 두고 있다. 6월 말 방송예정인 SBS 예능 '동상이몽2 - 너는 내 운명' 3주년 특집에 남편 정한울과 함께 출연할 예정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