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드라마

리지(박수영), 뽀글 머리도 찰떡 소화..갈수록 예뻐지네

입력 2020-06-24 15:34: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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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지 인스타그램
리지 인스타그램

[헤럴드POP=정혜연 기자]

리지(박수영)가 러블리한 미모를 자랑했다.

24일 가수 겸 배우 리지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오늘의촬영 끝???? 여름맞이 기념으로 펌했어용?? 이틀동안 고생하신 현서쌤 그리구 오늘 머리 같이말아준 울 킴윰 그리고 이쁘게 메이크업해준 밍디 고마워♥"이라는 게시글과 함께 두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 속 리지는 웨이브가 가득 들어간 헤어스타일을 완벽하게 소화하며 통통 튀는 매력을 뽐냈다. 갈수록 물오른 리지의 미모는 사랑스러움 그 자체로, 팬들의 마음을 심쿵 하게 했다.

한편 리지는 tvN 드라마 '오 마이 베이비'에 출연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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