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드라마

'유랑마켓' 최여진x신동 '절친'…"결혼 하면 좋은 상대로" 서로 지목

입력 2020-06-21 19:58: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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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tbc '유랑마켓' 캡처
jtbc '유랑마켓' 캡처

[헤럴드POP=오현지기자]무소유 최여진이 한남동 신동 집에서 중고 물품 판매에 나섰다.

21일 오후에 방송 된 jtbc '유랑마켓'에서는 신동과 최여진이 나오는 모습이 그려졌다.

유세윤은 깔끔한 최여진의 MC 솜씨에 경계를 했다. 유세윤은 "순금 주고 다시 오지 말라고 하자"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최연진은 "평소 새물건에 물욕이 없다"며 "중고물품을 애용한다"고 언급했다. 이날 유랑마켓에는 앞서 인턴으로 활약한 신동이 등장했다. 신동의 집은 모던한 스타일이었다.

한편 최여진과 신동은 골프 방송을 함께 하며 친해졌고, 둘은 인터뷰에서 결혼을 하면 좋은 상대로 지목을 했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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