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드라마

영탁, 영화 캐릭터로 변신한 '미스터트롯'…시선강탈 독보적 존재감

입력 2020-06-19 08:34: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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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POP=이지선 기자]

영탁이 미스터트롯 출연진들과 독보적 존재감을 뽐냈다.

18일 가수 영탁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오늘밤 #사랑의콜센타 #장퍼맨 #람탁 #호옹 #재플린 #웅틸다 #여원 #해리포동"이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영탁은 람보 캐릭터로 분해 미스터 트롯 출연진들과 사진을 촬영하고 있다. 다양한 캐릭터를 재치있게 소화해낸 장민호, 김호중, 김희재, 임영웅, 이찬원, 정동원이 보는 이의 시선을 끈다.

한편 영탁이 출연하는 TV조선 '사랑의 콜센타'는 매주 목요일 오후 10시에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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