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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P이슈]류준열♥혜리, 생일 카페 데이트→청담동 목격담까지‥4년째 '찐'사랑中

입력 2020-06-19 18:35: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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류준열 혜리/사진=헤럴드POP DB
류준열 혜리/사진=헤럴드POP DB

[헤럴드POP=박서현기자] 류준열과 혜리가 4년째 연애전선 이상무 찐사랑을 이어가고 있다.

19일 한 매체에 따르면 류준열과 혜리는 지난 9일 혜리의 생일을 맞아 함께 카페 데이트를 즐겼다. 또한 다른 매체를 통해 지난 18일 서울 청담동에서 다정하게 데이트하는 모습이 목격됐다는 보도가 나오기도 했다.

앞서 류준열과 혜리는 지난 2017년 8월 '최근 친한 동료에서 연인으로 발전해 조심스럽게 만남을 가지고 있다"며 열애를 인정했다. 두 사람은 2015년 방송된 tvN '응답하라 1988' 시리즈에서 성덕선(혜리 분)과 김정환(류준열 분)으로 호흡을 맞춘 두 사람은 연인으로 발전. 드라마 속에서는 이뤄지지 않았지만 실제로 연예계 공식 커플이 됐다.

이후 류준열과 혜리는 조용하게 사랑을 키워왔다. 서로의 언급을 최소한으로 했던 탓에 몇 차례 결별설이 불거지기도 했지만 그럴 때마다 잘 만나고 있음을 드러내 응원을 자아내기도.

혜리는 tvN 예능 프로그램 '놀라운 토요일'에 출연 중이며 새 드라마 '간 떨어지는 동거' 검토 중으로 만능 엔터테이너다운 존재감을 뽐내고 있다. 류준열 역시 최동훈 감독의 신작 영화 '외계인(가제)' 촬영 중으로 많은 대중들의 관심과 기대를 받고 있다.

조용하지만 아름답게 사랑을 간직해나가고 있는 류준열, 혜리 커플의 '옳은' 연애에 많은 대중들의 응원이 쏟아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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