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드라마

이유리, 이 언니는 늙질 않네…여대생 못지 않은 청초美

입력 2020-06-22 09:43: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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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POP=이지선 기자]

이유리가 청초한 비주얼을 자랑했다.

22일 배우 이유리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이유리#영화소리꾼"이라는 글과 함께 두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이유리는 형광빛 연두색 티셔츠를 입고 카메라를 응시하고 있다. 얇은 은색 안경테를 쓰고 귀여운 포즈를 취하며 청초한 미모를 과시하는 이유리가 보는 이의 시선을 사로잡는다.

한편 이유리는 지난 17일 방송된 SBS '본격연예 한밤'의 '김구라의 고백' 코너에 출연해 입담을 뽐냈다. 이유리가 출연하는 영화 '소리꾼'은 오는 7월 1일 개봉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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