걸 그룹 프로미스나인의 멤버 백지헌이 화려한 일상을 공유했다.
21일 프로미스나인 백지헌은 공식 인스타그램에 "#지헌 #주말 끝 #월요일 다시 한 번 #88하게"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공개했다.
사진 속에서 지헌의 붉게 물든 볼, 입술과 함께 숙녀다운 모습이 담겼다. 시크한 표정을 짓다가도 브이 포즈를 하며 상큼하게 미소 짓는 모습에서는 소녀다움을 느끼게 했다. 갈색 웨이브 머리가 매력을 한층 더했다.
한편, 지헌이 속한 프로미스나인은 지난해 6월 'FUN'으로 활동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