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예능

벤틀리, 구레나룻 살린 헤어컷에 더 잘생겨졌네..모기 물린 볼은 '깜찍'

입력 2020-06-22 11:47:31
    • 복사완료!

[헤럴드POP=박서연 기자]

벤틀리의 근황이 전해졌다. 22일 샘 해밍턴 아들 벤틀리의 인스타그램에는 "아직 없는 구레나룻을 좀 살려서 헤어컷을 해달라고 삼촌한테 부탁했어요^^ 멋지게 잘라준 삼촌~~땡큐!!"라는 글과 함께 두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깔끔하게 머리를 자른 벤틀리의 모습이 담겨있다. 벤틀리의 한 쪽 볼에 모기 물린 자국이 눈에 띈다. 구레나룻이 생긴 벤틀리를 본 네티즌들은 "너무 귀엽다", "토리 뭘 해도 예쁘네", "벤 모기 물렸구나" 등의 반응을 보이고 있다.

한편 샘 해밍턴 가족은 KBS2 예능 '슈퍼맨이 돌아왔다'에 출연 중이다.

이 기사가 어떠셨나요?

LATEST MUSE

MOST READ

#이달의 아이돌
CLICK
블랙핑크 지수, 제니 이어 솔로 컴백
미스터리한 놀이공원으로의 초대
CLICK
#이달의 영화
오디세이
크리스토퍼 놀란 감독 신작
세계 최초 전편 IMAX 촬영
오디세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