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예능

허영지, 세련+러블리 다 가진 여자..갈수록 美친 예쁨

입력 2020-06-22 14:19: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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허영지 인스타
허영지 인스타

[헤럴드POP=천윤혜기자]허영지가 독보적인 미모를 자랑했다.

지난 21일 오후 허영지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일욜은 #코빅 데이"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허영지는 카메라를 응시하며 세련된 미모를 과시하고 있다. 도도하면서도 사랑스러움이 물씬 느껴지는 표정은 허영지만이 가능한 일. 갈수록 예뻐지는 비주얼로 시선을 강탈하고 있다.

한편 허영지는 지난 2014년 카라 멤버로 데뷔했다. 현재는 tvN 예능 프로그램 '코미디 빅리그'에서 진행을 맡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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