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예능

'위대한 배태랑' 정형돈X안정환, 여유롭게 2인3각 우승…얼태랑팀 다이어트 식단에 '억울'

입력 2020-06-22 23:13:11
    • 복사완료!

JTBC '위대한 배태랑' 방송캡쳐
JTBC '위대한 배태랑' 방송캡쳐

[헤럴드POP=전하나 기자] 배태랑팀이 여유롭게 우승하고 금메달 2개를 얻었다.

22일 방송된 JTBC 예능프로그램 '위대한 배태랑'에서는 배태랑vs얼태랑이 2인3각 경기를 하는 모습이 전파를 탔다.

이날 배태랑vs얼태랑의 배태랑 체전이 이어졌다. 2인3각 경기에 앞서 현주엽은 "밥 안 먹어요?"라며 불만을 터트렸다. 배태랑팀 김용만X김호중, 현주엽X정호영, 안정환X정형돈, 얼태랑팀은 김수용X돈스파이크, 봉중근X육중완, 노지훈X허경환으로 커플 조합을 공개했다. 바늘에 실 꿰기에서 벗어나지 못하는 상대팀에 마지막 멤버 정형돈과 안정환이 여유롭게 걸어가는 모습을 보여줬다. 이어 정형돈과 안정환은 결승점 코 앞에서 승리의 세리머니를 하며 상대팀을 약올렸다. 그리고 배태랑팀이 금메달 2개를 획득했다.

점심시간 소식에 모두가 환호했다. 하지만 선식과 샐러드 식단에 얼태랑 멤버들이 당황했다. 허경환은 "다시 다이어트 시작하는 기분이다. 2개월 정도 하면 주전부리 먹고 싶은 생각은 안들고 진짜 하루하루 맛잇는걸 먹고 싶다는 생각이 든다"라고 말했다.

이 기사가 어떠셨나요?

LATEST MUSE

MOST READ

#이달의 아이돌
CLICK
블랙핑크 지수, 제니 이어 솔로 컴백
미스터리한 놀이공원으로의 초대
CLICK
#이달의 영화
오디세이
크리스토퍼 놀란 감독 신작
세계 최초 전편 IMAX 촬영
오디세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