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드라마

쥬얼리 출신 조민아, 결별 극복 후 건강한 근황…매일이 리즈 갱신

입력 2020-06-22 17:37:15
    • 복사완료!

조민아 인스타그램
조민아 인스타그램

[헤럴드POP=이지선 기자]조민아가 건강한 근황을 전했다.

22일 가수 조민아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눈썹 위로 짧게 있던 앞머리카락이 어느덧 이만큼이나 자랐어요. 기르면 자르고 싶고 자르면 기르고 싶은 앞머리의 늪"이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조민아는 작은 얼굴에 꽉 찬 이목구비를 과시하며 카메라를 응시하고 있다. 조민아는 맑은 피부를 자랑하며 리즈 미모를 뽐내 보는 이의 시선을 사로잡았다.

한편 조민아는 2002년부터 2006년까지 박정아, 서인영, 이지현과 함께 쥬얼리 멤버로 활동했다. 그룹 탈퇴 후 자신의 이름을 내건 '조민아 아뜰리에'라는 베이커리를 오픈했다. 최근에는 결혼을 약속한 남자친구와 결별했다고 밝혀 화제된 바 있다.

이 기사가 어떠셨나요?

LATEST MUSE

MOST READ

#이달의 아이돌
CLICK
블랙핑크 지수, 제니 이어 솔로 컴백
미스터리한 놀이공원으로의 초대
CLICK
#이달의 영화
오디세이
크리스토퍼 놀란 감독 신작
세계 최초 전편 IMAX 촬영
오디세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