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POTLIGHT

함소원, 응급차에 실려 나가..전신 찢기는 고통 '상황 심각'

입력 2020-06-25 10:16:13
    • 복사완료!

tv조선
tv조선

배우 함소원이 119 구급차에 실려 나가는 긴급한 상황이 발생했다.

23일 오후 방송된 종합편성채널 TV조선 '아내의 맛'에서 함소원은 진화, 시어머니와 시장에서 순댓국을 먹었다.

하지만 이내 복통을 호소하기 시작한 함소원. 이에 진화는 다급히 "구급차 좀 불러 달라"고 청한 후 식은땀을 뻘뻘 흘리며 창백해지고 온 몸이 차가워진 함소원을 돌봤다.

이어 119 구급차가 도착했고 함소원은 힘겹게 "춥고 위가 너무 아프다. 체한 것 같다"고 설명했다.

그러자 119 구급대원은 병원 진료를 권유했고, 함소원은 전신이 경직되고 찢기는 고통에 앉은 채로 근처 응급실로 긴급 이송됐다.

스튜디오에서 이를 지켜보던 함소원은 "저 날 너무 더워서 냉수를 막 들이켰다. 내가 몸이 차거든. 그래서 여름에도 맨날 스타킹을 신고 거의 긴팔을 입는다"고 설명했다.

이 기사가 어떠셨나요?

LATEST MUSE

MOST READ

#이달의 아이돌
CLICK
블랙핑크 지수, 제니 이어 솔로 컴백
미스터리한 놀이공원으로의 초대
CLICK
#이달의 영화
오디세이
크리스토퍼 놀란 감독 신작
세계 최초 전편 IMAX 촬영
오디세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