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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혜영, 쌍둥이 아들 넓은 거실 소파 한켠 껌딱지처럼.."가장 사랑하는 실루엣"

입력 2020-06-23 07:28: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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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혜영 인스타
황혜영 인스타

[헤럴드POP=박서연 기자]황혜영이 쌍둥이 아들의 일상을 전했다.

23일 가수 황혜영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내가 가장 사랑하는 실루엣 #둘 #쌍둥이 #베프 #정용형제"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황혜영의 쌍둥이 아들이 거실 소파에 엎드려 누워있는 모습이 담겨있다. 넓은 거실에서도 소파 한켠에 꼭 붙어있는 쌍둥이 대용, 대정이의 끈끈한 형제애가 보는 이들을 미소짓게 한다.

한편 황혜영은 그룹 투투 출신으로 2011년 민주통합당 전 부대변인 출신 김경록과 결혼, 슬하에 쌍둥이 아들 김대용, 김대정 군을 두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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