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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기용, 흰셔츠에 앞치마 하나 둘렀을 뿐인데..화보 같은 훈훈한 자태

입력 2020-06-23 08:01: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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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기용 인스타
장기용 인스타

[헤럴드POP=박서연 기자]장기용이 남신 자태를 뽐냈다.

22일 배우 장기용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흰셔츠는 소중하니까"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장기용은 화이트셔츠에 주황색 앞치마를 두른 채 식당 테이블 앞에 앉아있는 모습. 어딘가를 응시하고 있는 그의 살짝 젖은 머리와 우수에 젖은 눈빛이 마치 화보를 연상케 한다.

한편 장기용은 최근 종영한 KBS2 드라마 '본 어게인'에 출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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