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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P이슈]송해, 감기 증세로 재입원…'전국노래자랑' 측 "대책 논의중"(종합)

입력 2020-06-26 19:32: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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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송인 송해/사진=헤럴드POP DB
방송인 송해/사진=헤럴드POP DB

[헤럴드POP=이미지 기자] 송해가 감기 증세로 병원에 재입원한 가운데 '전국노래자랑'에서 공식 입장을 밝혔다.

26일 방송인 송해 관계자에 따르면 송해는 현재 감기 증세로 인해 서울 한양대병원에 입원 중이다.

송해는 고열을 동반한 감기 증상을 보였고, 코로나19 검사 역시 했으나 음성 판정을 받은 것으로 알려졌다.

송해는 오늘(26일)이나 오는 27일 퇴원할 예정이지만, 건강을 위해 27일 예정되어 있는 KBS 1TV '전국노래자랑' 녹화에는 불참하기로 했다.

이와 관련 '전국노래자랑' 측은 "송해 입원과 관련해 대책을 논의 중에 있다"고 전했다. 대체 MC가 투입될 것으로 보인다.

앞서 송해는 지난해 12월 31일 감기 몸살로 한 차례 입원한 바 있다. 이후 송해는 무사히 퇴원해 '전국노래자랑'에 복귀했다.

하지만 송해가 퇴원한지 6개월도 채 되지 않은 상황에서 다시 병원에 입원하자 많은 이들이 걱정을 쏟아내고 있다. 송해가 하루빨리 '전국노래자랑'에서 건강한 모습을 보여줄 수 있기를 바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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