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드라마

‘굿걸’ 루피&라플라 동양적 무대로 윤훼이&영지 꺾고 승리

입력 2020-06-25 23:27: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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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net : ‘GOOD GIRL : 누가 방송국을 털었나’
Mnet : ‘GOOD GIRL : 누가 방송국을 털었나’

[헤럴드POP=최하늘 기자]윤훼이와 영지가 루피와 라플라와 대결을 펼쳤다.

25일 방송된 Mnet '굿 걸 : 누가 방송국을 털었나‘에서는 래퍼 영지와 윤훼이가 루비&라플라에 맞서 무대에 섰다.

새로운 대결 주제인 ‘쇼미더머니’ 대결을 위해 윤훼이와 영지가 한 팀이 됐다. 이들은 루비&라플라 무대에 앞서 선공 기회를 얻었고 먼저 무대에 올랐다. 무대에 오르기 전 윤훼이는 “승부욕이 불탄다”며 기존 무대와는 다른 화력을 보일 듯 자신감을 보였다.

이날 무대에서 윤훼이와 영지는 무대에서 직접 가사를 적는 퍼포먼스를 선보이는 등 강렬한 리듬과 내용의 랩을 선보였다. 효연은 “이 둘만했는데 무대가 꽉찬다”며 감탄했다. 리듬파워의 행주는 “영지가 쏴주는 걸 윤훼이가 정리할 때 더 소름이 돋는다”고 말했고 마미손 역시 “윤훼이가 정말 더 멋있어졌다”고 인정했다. 상대 팀인 ‘쇼미더머니’ 아티스트들 역시 곡의 구성과 무대 등이 하나로 합쳐지며 멋진 무대였다고 평하기도 했다.

이날 방송에서는 온라인 평가단 투표 결과 루피와 라플라가 윤훼이와 영지를 꺾고 승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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