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이영원 기자]홍현희가 히치하이킹을 시도했다.
23일 오후 tv조선에서 방송된 '아내의 맛' 103회에는 신안으로 여행을 떠난 홍현희♥제이쓴 부부의 모습이 담겼다.
희쓴부부는 '모닝 회 먹방'을 펼친 후 스쿠터를 탔다. 두 사람의 전동 스쿠터는 갑자기 고장이 났다. 홍현희는 "여섯시 내 고향에서 봤어"라며 유명 벽화를 발견하고 기뻐했다.
제이쓴은 "정신차려, 우리 숙소 30km 남았어"라고 말했다. 홍현희는 "남자가 있으면 안돼, 저리 가 있어"라며 제이쓴과 떨어져 히치하이킹을 시도했다. 홍현희는 지나치는 차들에 "자존심 상하네"라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대한민국 셀러브리티 부부들이 식탁에서 '소확행(일상에서 느낄 수 있는 작지만 확실하게 실현 가능한 행복)' 라이프를 찾는 콘셉트의 예능 프로그램 '아내의 맛'은 매주 화요일 오후 10시 tv조선에서 방송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