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배재련 기자] 김소영이 소소한 근황을 담은 인증 사진을 공개했다.
26일 오상진 아내 방송인 김소영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머리 아픈 일도 많았는데 오늘 하루 중에 가장 개운하고 뿌듯한 순간. 두 그릇 다 비운 건 처음이라 감동이에요"라는 글과 함께 근황을 담은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오상진, 김소영 부부가 딸에게 이유식을 먹인 후 인증샷을 찍고 있는 모습이 담겨 있다. 딸이 맘마를 다먹자 행복해하는 엄마의 모습이 눈에 그려진다.
한편 김소영은 아나운서 오상진과 지난 2017년 4월 결혼했으며, 지난해 9월 첫 딸을 낳았다. 현재 올리브 예능 '프리한마켓10'에 출연 중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