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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날아라슛돌이' FC슛돌이, 예선 2차전 경기... 태백UTD와 맞붙었다

입력 2020-06-23 21:05: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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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방송화면 캡쳐
사진=방송화면 캡쳐

[헤럴드POP=이영원 기자]FC슛돌이가 예선 2차전 경기를 펼쳤다.

23일 오후 KBS2에서 방송된 '날아라 슛돌이 - 뉴 비기닝'에는 태백UTD와 맞붙는 FC슛돌이의 모습이 전파를 탔다.

이영표 감독은 경기에 앞서 전술을 지시했다. "태백팀의 골키퍼가 골킥이 짧아. 우리는 골킥할 때, 지원이랑 서진이가 여기 서서 볼이 오면 바로 넣으면 돼"라고 코칭했다.

이번 주장은 골키퍼 이우종이었다. 이어 전반 15분 경기가 진행됐다. 전반전 시작과 동시에 박서진의 골이 성공, FC슛돌이는 득점을 올렸다. 이영표 감독과 FC슛돌이팀은 환호했다.

축구 초보에서부터 완성형 축구선수 등 다양한 실력을 가진 어린이들이 출연, 친구가 필요한 아이들이 축구를 통해 처음 만나 서로 부족한 부분을 채워주는 성장 스토리를 그리는 프로그램 '날아라 슛돌이 - 뉴 비기닝'은 매주 화요일 오후 8시 55분 KBS2에서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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