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김나율기자]그룹 2PM 멤버 겸 배우 옥택연의 첫 공개 열애가 연일 화제가 되고 있다.
지난 23일 옥택연의 소속사 피프티원케이 측은 헤럴드POP과의 통화에서 "옥택연이 비연예인 여자친구와 열애 중인 것이 맞다. 좋은 감정으로 만나고 있다"라고 밝혔다.
앞서 옥택연은 미모의 비연예인 여자친구와 데이트 하고 있는 모습이 목격됐다는 열애설이 났다. 보도에 따르면, 옥택연은 최근 여자친구와 함께 강원도 평창의 한 목장에서 데이트를 즐겼다. 이외에도 두 사람이 데이트를 하는 모습이 목격됐다는 목격담이 있었다.
이에 옥택연은 열애설이 불거진지 1시간 만에 빠른 인정을 했다. 옥택연이 데뷔 후 12년 만에 첫 열애설이었음에도 불구하고 초고속으로 인정하면서 뜻밖의 공개 열애를 하게 됐다. 여자친구가 어떤 사람인지 공개되진 않았지만, 평소 옥택연의 바른 이미지를 생각해보면 기대되는 건 사실이다.
이에 대중들은 자신의 일처럼 축하해줬다. 첫 공개 열애를 선언한 옥택연의 용기 있는 모습을 응원하면서 현재 그의 여자친구에 대한 관심과 부러움이 쏟아졌다.
최근 옥택연은 전역 후 활발한 활동을 하면서 다시 도약하고 있었다. 허리디스크로 인한 신체검사 4급 및 미국 영주권자임에도 불구하고 재검을 통해 현역으로 입대했던 옥택연은 모범 병사로 전역했다.
전역 후에는 MBC '더 게임:0시를 향하여'로 다시 연기를 시작했다. 옥택연은 만능 엔터테이너로 대중들에게 사랑받고 있었고, 흔한 구설 하나 없었던 인물이었기에 그의 첫 공개 열애 선언을 모두가 축하해주고 있다.
데뷔 12년 만에 첫 공개 열애를 시작한 옥택연에게 연일 응원과 축하의 메시지가 쏟아지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