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드라마

'주간아' 골든차일드 김동현 "치킨 양념 며칠 째 방치돼 내가 치워..속상"

입력 2020-06-24 17:46: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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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간아' 캡처
'주간아' 캡처

[헤럴드POP=박서연 기자]골든차일드 김동현이 최근 속상했던 일을 언급했다.

24일 방송된 MBC에브리원 '주간아이돌'에는 그룹 골든차일드가 출연했다.

골든차일드는 지난 23일 신곡 'ONE'으로 컴백한 4년차 아이돌.

서로에게 속상했던 일이 있냐는 MC 광희의 물음에 김동현은 손을 번쩍 들어 "숙소에 세탁실이 있다. 누군지 모르겠는데 치킨 양념을 쏟고 아무도 안 치우더라. 며칠동안 방치돼 있는데 결국 제가 치웠다"고 말했다.

이에 멤버들은 박수를 치며 없었던 일로 자연스레 넘어가 웃음을 자아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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