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박서현기자] 가수 류지광이 13년 전 훈훈한 군인 시절을 회상했다.
24일 류지광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추억의 군생활 대방출! 대한민국 1프로 최전방 부대 #공동경비구역jsa 힘들었지만 최고의 군생활을 보냈습니다, 단결! 전역 13년 지남 후임분들 힘내십시오! Im front of them all! 최전방에서!"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13년 전 군생활을 하고 있는 류지광의 모습이 담겨 있다. 군복을 입은 채 오토바이 앞에서 늠름한 자태를 뽐내고 있는 류지광의 모습이 감탄을 자아낸다.
한편 류지광은 TV조선 '미스터트롯'에 출연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