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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소영, 골프에 홀딱 빠져버린 우아 미녀 "제 캐디백에 꽃이 피었어요"

입력 2020-06-29 00:50: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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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소영 인스타
유소영 인스타

[헤럴드POP=박서현기자] 걸그룹 애프터스쿨 출신 배우 유소영이 골프에 빠진 근황을 전했다.

15일 오후 유소영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제 캐디백에 꽃이 피었어요"라는 글과 함께 근황이 담긴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유소영이 캐디백을 앞에 두고 찍은 사진이 담겨 있다. 꽃이 예쁘게 수놓아진 캐디백에 흡족한 미소를 짓고 있는 유소영의 고급진 미모가 눈길을 사로잡는다.

한편 유소영은 지난 2009년 그룹 애프터스쿨의 멤버로 데뷔 후, 배우로 전향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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