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드라마

윤세아, 민낯 여신의 친근美.."물김치 퍼묵중"

입력 2020-06-25 13:01: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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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세아 인스타그램
윤세아 인스타그램

[헤럴드POP=정혜연 기자]

윤세아가 여신 같은 비주얼로 친근한 매력을 뽐냈다.

25일 배우 윤세아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물김치 퍼묵중...행복하다..."이라는 게시글과 함께 세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 속 윤세아는 화장기 없는 민낯으로 청초하면서 내추럴한 미모를 보여줬다. 그녀의 잡티 하나 없는 매끈한 도자기 피부와 자기주장 강한 이목구비는 팬들의 감탄을 자아냈다. 윤세아의 사진을 본 팬들은 "소탈하고 예쁘다", "미모 미쳤다"라는 반응을 보였다.

한편 윤세아는 오는 8월 첫 방송되는 tvN 드라마 '비밀의 숲 시즌2'에 출연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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