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드라마

'신박한 정리' 신박 듀오, 윤균상 집 방문... 윤균상, "고양이 집에 사람이 산다고..."

입력 2020-06-29 23:21: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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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방송화면 캡쳐
사진=방송화면 캡쳐

[헤럴드POP=이영원 기자]윤균상의 집이 공개됐다.

29일 오후 tvn에서 방송된 '신박한 정리' 1회에는 윤균상의 집을 방문하는 신박 듀오의 모습이 전파를 탔다.

윤균상은 신박 듀오의 서프라이즈 방문에 깜짝 놀랐다. 두 사람은 윤균상의 집을 바로 둘러보며 윤균상을 당황시켰다. 윤균상은 "친구들한테 고양이 집에 사람이 살면서 집사 노릇하고 있다는 말을 많이 듣는다. 고양이를 키우면서 혼자 살면 (정리에) 관심이 멀어지는 거 같긴 하다. 뭘 어떻게 손대야할지를 모르겠다. 배울 기회가 있으면 배우고 싶다"고 말했다.

이어 신박 듀오는 윤균상의 집안 곳곳을 둘러봤다. 두 사람은 윤균상의 놀이방에 놀라움을 드러냈다.

나만의 공간인 '집'의 물건을 정리하고 공간에 행복을 더하는 노하우를 함께 나누는 프로그램 '신박한 정리'는 매주 월요일 오후 10시 30분 tvn에서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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