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천윤혜기자]
아나운서 출신 방송인 김경화가 두 딸과의 일상을 공유했다.
24일 오후 김경화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해먹이고 놀고 해먹이고 같은 포즈 사진 찍어보고 해먹이고 나도먹고ㅠ.ㅠ.ㅠ.ㅠ.ㅠ.ㅠ(왜 자꾸 먹는거야~!)"라며 "#엄마놀이중 #취향은같은데 #성향은다른서진이 #아빠닮았나봐.....끄응"이라는 해시태그를 덧붙인 글을 게재했다.
김경화는 이와 함께 딸과 함께 찍은 셀카 사진들을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 속 김경화는 집에서 두 딸들과 단란한 시간을 보내고 있다. 행복한 엄마의 미소가 눈길을 모은다.
한편 김경화는 지난 2002년 결혼해 슬하에 두 딸을 두고 있다. 현재 JTBC '체인지'와 올리브 '프리한 마켓10'에 출연 중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