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드라마

정혜성, 눈만 보여도 만찢녀 인정..미모에 각선미까지 걸어다니는 인형

입력 2020-06-25 17:01: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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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POP=천윤혜기자]

배우 정혜성이 세젤예 근황을 공개했다.

25일 오후 정혜성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근황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정혜성은 지인과 함께 계단을 올라가고 있다. 검은색 마스크를 착용해 눈만 보임에도 완벽한 비주얼을 자랑하고 있어 감탄을 자아낸다. 그는 또 다른 사진에서는 뒷모습을 남겨 슬림한 각선미를 과시하고 있다.

한편 정혜성은 tvN 드라마 '쌉니다 천리마마트'에 출연한 바 있다. 현재 차기작을 검토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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