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드라마

별, 여대생 못지 않은 상큼美…'♥하하'가 반할 만

입력 2020-06-25 14:35:15
    • 복사완료!

[헤럴드POP=이지선 기자]

별이 상큼한 미모를 자랑했다.

25일 가수 별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오늘아니고 #어제 "라는 글과 함께 세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별은 머리를 높이 묶고 카메라를 향해 화려한 미모를 자랑하는 모습. 이어 공개된 사진 속 별은 명품백을 착용하고 아름다운 비주얼을 과시하며 포즈를 취해 시선을 끌었다. 맑은 피부톤으로 전성기 시절을 연상케하는 별이 인상적이다.

한편, 가수 별은 방송인 하하와 지난 2012년 결혼해 슬하에 2남 1녀를 두고 있다.

이 기사가 어떠셨나요?

LATEST MUSE

MOST READ

#이달의 아이돌
CLICK
블랙핑크 지수, 제니 이어 솔로 컴백
미스터리한 놀이공원으로의 초대
CLICK
#이달의 영화
오디세이
크리스토퍼 놀란 감독 신작
세계 최초 전편 IMAX 촬영
오디세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