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키이스트 측 "주지훈과 계약기간 남아..정려원-손담비-소이현-인교진, 재계약 논의 중"[공식]

입력 2020-06-25 15:58: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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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지훈/사진=민선유기자
주지훈/사진=민선유기자

[헤럴드POP=천윤혜기자]배우 주지훈의 이적설이 나돈 가운데 소속사 측에서 입장을 밝혔다.

25일 오후 주지훈의 소속사 키이스트 측 관계자는 헤럴드POP에 "아직 계약기간이 많이 남아있어 재계약에 대해 논의하는 단계가 아니다"라고 전했다.

또한 정려원, 손담비, 소이현, 인교진에 대해서는 "전속 계약 만료를 앞두고 있는 상황이며 현재 재계약을 논의 중"이라고 덧붙였다.

앞서 이날 키이스트 소속 배우들인 주지훈, 정려원, 손담비, 소이현, 인교진 등이 매니지먼트를 총괄했던 홍민기 부사장이 새로 설립한 신생 기획사로 이적할 계획이라는 이야기가 등장했다. 하지만 이에 대해 정해진 바는 없는 상황. 이들 모두 다양한 작품을 통해 시청자들에게 큰 인기를 모으고 있는 만큼 이들의 향후 거취에 관심이 쏠린다.

한편 주지훈은 지난 2011년 키이스트에 둥지를 틀었으며 9년간 함께 하며 다양한 작품에 출연했다. 최근에는 넷플릭스 오리지널 시리즈 '킹덤' 시즌1과 시즌2를 비롯해 SBS 드라마 '하이에나'에서 인상 깊은 연기를 선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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