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배재련 기자] 아나운서 최은경이 운동 인증샷을 찍으며 탄탄한 보디라인을 자랑했다.
25일 최은경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나이들며 생긴 치명적인 단점. 뭔가 새로운 일을 시작하려 할 때 있지도 않은 오만팔만가지 걱정을 미리 땡겨서 한다. 좋게 보면 신중해진거고, 그냥 보면 쫄보가 된건데 ㅋ 암튼 그 오만팔만가지 걱정이 사라지는 50분"이라는 글과 함께 근황을 담은 인증 사진을 다수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최은경은 몸매가 드러나는 운동복을 입은 채 구슬땀을 흘리고 있다. 운동으로 가꾼 탄탄한 보디라인이 감맡사를 자아낸다.
한편 최은경은 MBN '속풀이쇼 동치미'에 출연 중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