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이지선 기자]
우나리가 딸 제인이의 일상을 공개했다.
25일 전 쇼트트랙 국가대표 안현수의 아내 우나리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비가와도 저녁먹고 산책하기, 아빠랑 #잡기놀이 하는데 저렇게나 잼있다고?"라는 글과 함께 두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우나리의 딸 제인이는 명품 레인코트를 입고 포즈를 취하는 모습. 이어 아빠인 안현수 선수와 잡기 놀이에 나서 신난 모습의 제인이가 보는 이의 시선을 사로잡았다.
한편 우나리와 안현수는 지난 2014년 결혼해 2016년 제인이를 낳았다. 안현수 가족은 KBS2 예능 '슈퍼맨이 돌아왔다'에 출연해 큰 사랑을 받은 바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