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이미지 기자] 장성규가 둘째 아들의 50일 기념 사진 촬영을 진행했다.
방송인 장성규는 25일 오전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벌써 50일"이라는 짤막한 글과 함께 사진 두 장을 게재했다.
이번에 공개된 사진에는 장성규가 둘째 아들의 태어난지 50일을 기념해 사진 촬영을 진행하고 있는 모습이 담겨 있다. 무엇보다 장성규는 두 아들을 향한 애정 넘치는 표정으로 아들바보의 면모를 드러내 보는 이들의 훈훈함을 자아냈다.
한편 장성규는 현재 다양한 예능 프로그램에 출연, 활약하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