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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와이스 모모, 복숭아처럼 상큼한 두 볼..과즙이 흘러넘쳐

입력 2020-06-25 10:32: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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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와이스 인스타그램
트와이스 인스타그램

[헤럴드POP=김은혜 기자]걸 그룹 트와이스의 멤버 모모가 복숭아처럼 상큼한 일상을 공개했다.

24일 트와이스 모모는 공식 인스타그램에 "앱으로 사진 찍었더니 볼터치 장난 아니네..."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 속에는 모모의 붉게 물든 두 볼이 담겼다. 새하얀 피부와 상큼한 미소에 과즙이 흘러넘치는 듯한 상큼함이 느껴진다.

한편, 모모가 속한 트와이스는 최근 'MORE & MORE'로 활동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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