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러블리즈 예인, 청순한 꽃받침..부은 얼굴이 이 정도

입력 2020-06-25 11:58: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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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인 인스타그램
예인 인스타그램

[헤럴드POP=김나율기자]그룹 러블리즈 멤버 예인이 청초한 미모를 자랑했다.

25일 예인은 자신의 인스타그램 계정에 카페에서 찍은 사진을 게재했다. 예인은 사진과 함께 "네.. 부었어요. 사실 너무 졸려요"라고 글을 남겼다.

사진 속 예인은 카페에 앉아 음료를 시켜놓고 턱을 괴고 있다. 예인은 티셔츠를 입고 머리를 느슨하게 묶은 모습으로 수수한 분위기를 자아낸다. 예인의 청초한 미모와 부드러운 눈빛이 남심을 설레게 만든다.

한편 예인은 러블리즈로 Mnet '퀸덤'에 출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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