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드라마

서현진 전 아나, 안 꾸며도 고급진 우아美..호피무늬 치마도 찰떡

입력 2020-06-26 07:47: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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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POP=천윤혜기자]

아나운서 출신 방송인 서현진이 팬들에게 근황을 전했다.

지난 25일 오후 서현진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몇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서현진은 모자를 착용한 채 패션 감각을 뽐내고 있다. 화장기 없는 모습에서도 고급스러운 아름다움이 가득 느껴진다. 호피무늬 치마도 완벽하게 소화하는 서현진의 비주얼에 팬들의 감탄이 쏟아진다. 밝은 미소가 매력적이다.

한편 서현진은 지난 2017년 의사 연인과 결혼했으며 지난해 11월 득남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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