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이영원 기자]조이와 김종민이 게스트로 등장했다.
30일 오후 tvN에서 방송된 '더 짠내투어' 116회에서는 제주도 여행을 함께할 게스트로 조이와 김종민이 등장했다.
박명수는 조이를 보고 "얘 되게 피곤한 애다"라며 "조이 때문에 사진만 무지하게 찍고, 남 좋은 일만 하지 않았냐"고 투덜거렸다. 조이 역시 규현과 함께 자신을 '또이(또 온 조이)'로 소개했다.
박명수는 "스페인에서 조이 사진만 500장을 찍었다"고 말했고, 조이는 "그런데 그걸로 이미지가 좋아지시지 않았냐"고 반박했다. 이에 박명수는 "제 이미지가 되게 좋아져서 또 부르려고 했다"고 빠르게 태세전환하는 모습을 보였다.
극과 극 코스 체험을 통해 대한민국을 재발견하는 방구석 랜선 여행 프로그램 '더 짠내투어'는 매주 화요일 오후 7시 40분 tvN에서 방송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