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드라마

이윤미, 머리만 넘겨도 치명적…이러니 '♥주영훈'이 반했지

입력 2020-06-26 17:36:16
    • 복사완료!

[헤럴드POP=이지선 기자]

이윤미가 치명적인 비주얼을 자랑했다.

26일 배우 이윤미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아침에 두피와 모발관리 하고 나오니 바람이 살랑살랑 불어주네요ㅎㅎ 염색모에 머리카락도 엄~~청 빠졌었는데..홈케어로 꾸준히 관리하고나니 정말 볼륨업업 깃털처럼 살랑살랑 ~~"이라는 글과 함께 두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속 이윤미는 초록색 체크무늬 브라우스를 입고 카메라를 응시하고 있다. 이윤미는 머리를 넘기고 치명적인 매력을 자랑하며 보는 이의 시선을 사로잡았다.

한편 이윤미는 작곡가 주영훈과 결혼해 슬하에 세 딸을 두고 있다.

이 기사가 어떠셨나요?

LATEST MUSE

MOST READ

#이달의 아이돌
CLICK
블랙핑크 지수, 제니 이어 솔로 컴백
미스터리한 놀이공원으로의 초대
CLICK
#이달의 영화
오디세이
크리스토퍼 놀란 감독 신작
세계 최초 전편 IMAX 촬영
오디세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