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장다솜 기자] 강진이 TOP7과 함께 100점을 맞았다.
25일 방송된 TV조선 '신청곡을 불러드립니다 - 사랑의 콜센타' (이하 '사랑의 콜센타')에서는 '미스터트롯' TOP7(임영웅, 영탁, 이찬원, 김호중, 정동원, 장민호, 김희재)가 전국에서 밀려들어오는 신청곡에 응하며 팬들의 사랑에 보답했다.
강진은 TOP7과 ‘땡벌’을 열창했고 80점을 맞았다. 이에 김성주는 “원작자 아니시냐”고 돌직구를 던졌고, 결국 TOP7과 강진은 ‘아파트’를 다시 열창했다. 열창 끝에 점수가 공개됐고, TOP7과 강진은 그 누구보다 크게 환호성을 내질렀다. 100점을 맞은 것. 명예를 회복한 강진은 만세를 외쳤고, 김성주는 “강진씨 덕분에 1020분 모두에게 선물을 드릴 수 있게 됐다”고 말했다. 이어 다 함께 “트롯맨들과 달콤한 통화를 원한다면 언제든지 찾아달라 여기는 사랑의 콜센타”를 외치며 무대를 마쳤다.
한편 ‘신청곡을 불러드립니다 사랑의 콜센타’는 TOP7이 특정 시간 동안 전국 각지에서 걸려온 전화를 통해 신청자의 사연과 신청곡을 받은 후 그 자리에서 즉석으로 신청곡을 불러 주는 실시간 전화 노래방 형식의 프로그램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