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드라마

오연서, 아무렇게나 묶어도 예뻐..오늘도 오블리

입력 2020-06-25 09:53: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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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연서 인스타그램
오연서 인스타그램

[헤럴드POP=김은혜 기자]배우 오연서가 여유로운 일상을 공개했다.

24일 배우 오연서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나는 왜 비가 오면 아무 것도 하기 싫은 것일까?"라는 글과 함께 두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 속에는 오연서가 그릇을 빚고 있는 모습이 담겼다. 만들기에 집중하는 모습이 사랑스럽다. 아무렇게나 질끈 묶은 머리도 소화하는 외모를 뽐냈다.

작은 얼굴과 우윳빛 피부가 사랑스럽다.

한편, 오연서는 영화 '압구정 리포트' 출연을 검토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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