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배재련 기자]이지혜가 딸 태리와 행복한 셀카를 찍었다.
28일 그룹 샵 출신 이지혜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밖에 나오니 행복한 태리. 다행히도 카페가 한산해서 잠깐 마스크 벗고 차 한잔 마실 수 있었어요 그래봤자 10분이지만 ㅋㅋ 태리가 행복해하면 엄마는 백배 더 행복해 어떡하지 너무 사랑해서 우리 귀요미"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이지혜는 딸 태리와 외출해 인증샷을 남기고 있는 모습. 이지혜 남편을 쏙 빼닮은 귀염둥이 태리 양의 모습이 보기만 해도 흐뭇하다.
한편 이지혜는 세무사 남편과 결혼해 슬하에 딸 한 명을 두고 있다. 최근 유튜브를 통해 팬들과 활발하게 소통하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