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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지훈, 골키퍼 김영광 만났다 "영광이형 500경기 진심으로 축하해"

입력 2020-06-26 10:30: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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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지훈 인스타그램
노지훈 인스타그램

[헤럴드POP=이지선 기자]노지훈이 축구 선수 김영광과의 친분을 과시했다.

26일 가수 노지훈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영광이형 500경기 진심으로 너무 축하드리고 레전드와 함께 할 수 있어 영광입니다(장갑 잘 모셔둘게요 ,저의 와인도 잘 마셔주세요)"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노지훈과 김영광은 훈훈한 비주얼을 자랑하며 카메라를 응시하고 있다. 서로의 선물을 들고 흐믓한 미소를 지어보이는 두 사람이 시선을 끈다.

한편 노지훈은 지난 2013년 뮤지컬 엘리자벳에 출연해 뮤지컬 연기를 선보인 바 있다. 이후 '미스터트롯'에 출연해 트로트 가수로 이름을 알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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