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드라마

EXID 출신 정화, 화장 지우니 아기 같네..LE "17살 얼굴 보여"

입력 2020-06-26 16:58:18
    • 복사완료!

정화 인스타그램
정화 인스타그램

[헤럴드POP=정혜연 기자]

그룹 EXID 출신 정화가 귀엽고 러블리한 미모를 자랑했다.

26일 가수 정화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레드 앤 그린 믹스 = 수박 !?"이라는 게시글과 함께 세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 속 정화는 화장기 없는 민낯으로 베이비 페이스의 정석을 보여줬다. 하얗고 잡티 하나 없는 그녀의 피부는 팬들의 감탄을 자아냈다. 정화의 사진을 본 LE는 "뭐야 왜 17살 얼굴 보여"라는 댓글을 남겼다.

한편 정화는 핑크문의 신곡 'Favorite'에 피처링으로 참여했다.

이 기사가 어떠셨나요?

LATEST MUSE

MOST READ

#이달의 아이돌
CLICK
블랙핑크 지수, 제니 이어 솔로 컴백
미스터리한 놀이공원으로의 초대
CLICK
#이달의 영화
오디세이
크리스토퍼 놀란 감독 신작
세계 최초 전편 IMAX 촬영
오디세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