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드라마

'삼시세끼' 푸짐한 문어짬뽕 점심... 손호준, 짬뽕 맛에 '만재도' 떠올렸다

입력 2020-06-26 21:24: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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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방송화면 캡쳐
사진=방송화면 캡쳐

[헤럴드POP=이영원 기자]푸짐한 점심 식사가 차려졌다.

26일 오후 tvn에서 방송된 '삼시세끼 어촌편5'에는 문어짬뽕으로 얼큰한 점심 식사를 하는 '세끼하우스'의 모습이 담겼다.

차승원은 문어짬뽕 준비에 한창이었다. 면을 반죽해 썰어두고, 채소와 문어를 손질해 볶았다. 문어와 채소에는 불맛이 가득 입혀졌다. 손호준은 맛을 보고 "만재도에요"라며 5년 전 짬뽕의 맛을 추억했다.

짬뽕국물에는 삿갓조개도 추가됐다. 유해진은 면을 익히기 위해 계속해서 풍로를 돌렸다. 유해진은 "시골 짬뽕, 옛날 짬뽕 같다"고 말했고, 손호준은 "비주얼 대박이다"라며 놀랐다. 세 사람은 "쫄깃하다, 문어 진짜 맛있다"며 짬뽕 맛에 감탄했다.

도시에서 쉽게 해결할 수 있는 '한 끼' 때우기를 낯선 어촌에서 가장 어렵게 해 보는 야외 버라이어티 프로그램 '삼시세끼 어촌편5'는 매주 금요일 오후 9시 10분 tvn에서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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