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드라마

'복면가왕' 유빈, 눈물샘 자극한 복면가수 등장…시선싹쓸이 특별한 인연 공개

입력 2020-06-27 08:47: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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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POP=이지선 기자]유빈이 복면가수 등장에 눈물을 보였다.

오는 28일 방송되는 MBC '복면가왕'에서는 가왕 ‘진주’ 박혜원을 가왕석에서 내려오게 하며 ‘가왕석 춘추전국시대’의 서막을 연 ‘장미여사’에게 도전장을 내민 8인 복면가수의 무대가 시작된다.

‘장미여사’의 가시를 꺾기 위해 찾아온 복면가수 8인의 무대가 이어지는 가운데, 듀엣곡 첫 소절부터 예사롭지 않은 포스로 녹화장을 가득 채운 복면가수의 정체가 초미의 관심사로 떠오른다. 코드쿤스트는 “저분의 정체를 200% 확신한다”며 추리에 박차를 가하고 다른 판정단들 또한 정체를 알아차리는 등 초반부터 흥미로운 상황이 벌어진다.

한편 원더걸스의 맏언니 유빈의 눈물샘을 자극한 복면가수의 등장이 큰 화제를 모을 것으로 보인다. 유빈은 복면가수와의 특별한 인연을 밝혔는데, 그 과정에서 지난날을 회상하며 감격에 겨워한다. 과연 유빈과 어떤 특별한 사연이 있을지 궁금증이 높아지고 있다.

실력파 복면가수들의 듀엣 무대와 놀라운 정체, 그리고 판정단들의 활약은 내일 저녁 6시 15분 '복면가왕'에서 공개된다.

[사진 = MBC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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