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드라마

[팝업★]"파는거 보다 맛있어"..'이휘재♥'문정원, 둥이들 극찬 부르는 간식 만들기

입력 2020-06-27 16:52:21
    • 복사완료!

문정원 유튜브 채널 영상 캡처
문정원 유튜브 채널 영상 캡처

[헤럴드POP=정혜연 기자]문정원이 아이들이 먹기 좋은 간단한 간식 레시피를 공개했다.

24일 문정원은 자신의 유튜브 채널 '문정원의 정원'에 '둥이와 초간단 간식 만들기'라는 제목의 영상을 게재했다.

문정원은 "둥이들의 친구들이 집에 오면 대접할 수 있는 간식을 만들어보려고 한다"라며 미니 핫도그 재료인 데친 소시지, 반죽, 꼬치를 준비했다.

미니 핫도그 만드는 방법에 대해 문정원은 "소시지를 꼬치에 꽂아 준비한 뒤 팬케이크 반죽을 얇게 발라 튀기면 완성이다"라고 설명했다.

서언이와 서준이는 엄마가 간식 만드는 모습을 구경하러 왔고, 서준이는 "신기해. 소시지의 진화 과정"이라며 해맑은 모습을 보여줬다.

둥이들은 케첩과 칠리소스에 핫도그를 찍어 먹으며 맛있는 간식 시간을 즐겼다. 서준이는 서언이에게 케첩 안 찍어 먹냐고 물었고, 서언이는 "한 번 찍어 먹어 볼게"라고 말하며 훈훈한 우애를 뽐냈다.

문정원은 둥이들에게 "파는 게 맛있냐 이게 맛있냐"라고 물었고, 둥이들은 동시에 "이게 더 맛있다"라고 답해 문정원의 뿌듯한 미소를 자아냈다.

이날 문정원은 "요새 애들이 밥을 해주면 두 공기를 먹는다. 두 공기 다 먹고 또 달라고 하기도 한다. 신랑이 잘 먹을 때도 더 해주고 싶은데 애들이 잘 먹으니까 몸이 너무 피곤하고 힘들어도 애들이 해달라고 해주면 더 해주게 된다"라고 전했다.

해당 영상을 본 네티즌들은 "이휘재는 진짜 장가 잘 갔다", "서언이 서준이 조금씩 다르게 생긴 이휘재 같다", "둥이들이 맛있다고 더 먹고 싶다 그러면 진짜 힘나서 당장이라도 만들어 줄 것 같다"라는 반응을 보였다.

한편 문정원은 지난 2010년 이휘재와 결혼해 슬하에 쌍둥이 아들 서언, 서준을 두고 있다.

이 기사가 어떠셨나요?

LATEST MUSE

MOST READ

#이달의 아이돌
CLICK
블랙핑크 지수, 제니 이어 솔로 컴백
미스터리한 놀이공원으로의 초대
CLICK
#이달의 영화
오디세이
크리스토퍼 놀란 감독 신작
세계 최초 전편 IMAX 촬영
오디세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