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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게인TV]'슈돌' 개리 아들 '하오' 희준 딸 '잼잼' 서로 이상형 지목 "얼굴 좋아"

입력 2020-06-29 06:30: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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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BS2 '슈퍼맨이 돌아왔다' 캡처
KBS2 '슈퍼맨이 돌아왔다' 캡처

[헤럴드POP=오현지기자]개리 아들 하오와 문희준 딸 잼잼이 서로를 좋아했다.

28일 오후에 방송 된 KBS2 '슈퍼맨이 돌아왔다'에서는 하오와 잼이 서로를 좋아하는 모습이 그려졌다.

강개리와 아들 강하오가 함께 피자만들기를 했다. 하오는 직접 만든 피자가 맛있다며 폭풍 흡입하는 모습을 보여줬다.

개리는 "아빠랑 피자 만드는게 어때요?"라고 묻자 하오는 "재밌다"고 말했다.

한편 문희준과 잼잼은 하오 이야기를 했다. 잼잼은 "말을 듣지 않는 하오가 있어서 힘들다"고 했다. 잼잼은 하오의 눈과 볼이 잘생겼다며, 하오가 말을 잘 들었으면 좋겠다, 빨리오면 좋겠다고 말했다.

윌벤져스와 샘의 이야기가 그려졌다. 벤이 아픈 뒤에 형 윌리엄에게 시키기 시작했다. 벤은 "아프니깐 편하다"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벤은 아프니깐 못움직여서 답답해서 윌리엄에게 투정을 부렸다. 윌리엄에게 가지고 와달라는 인형을 받아서 좋아한 뒤에 다시 이 인형이 아니라고 했다.

형 윌리엄이 놀아주니, 벤은 다시 웃음을 되 찾았다. 공에 맞아도 웃었다. 벤은 발에 부상을 당했지만 뛰어다녔다. 이에 윌은 벤에게 "너 아픈거 맞느냐"고 말했다. 벤은 바로 그 자리에 주저앉아 웃음을 자아냈다.

윌리엄이 벤을 돌보는 착한 모습이 드러났다. 윌은 "네가 안 아파서 좋다"고 안아줬다. 벤은 쌈을 싸서 윌에게 건네며 훈훈한 모습이 그러졌다.

도경환과 아이들이 캠핑카를 가지고 캠핑에 나섰다. 장윤정은 통화로 아이들에게 안전히 다녀오라고 했다. 도경환은 "엄마가 노래를 열심히 해줬으면 좋겠다"고 아이들에게 전하라고 했다. 이에 장윤정은 "무슨 뜻인줄 알겠다"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달리는 아빠학교의 첫날밤에 함께 고기를 구워먹으며 즐거운 시간을 보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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